우선, 이 블로그는 극히 평범한 한 젊은이의 블로그임을 미리 알려드리며
글을 써내려가 봅니다.
일단 주제 넘지만 주의 사항을 알려드립니다.
1.블로그 내 반말 사용은 금지입니다.
2.영상 및 앨범 등의 파일을 요구하는 댓글은 무시 & 삭제하겠습니다.
위에 제시된 두 가지 사항만 잘 지켜주신다면 계속 좋은 관계를
유지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. :D
두 번째 주의 사항에 대해선 제가 하고 있는 짓이 썩 바람직하지 못한 것이기에
다소 뻔뻔하다 여기시는 분들도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.
이 점에 대해선 제가 변명할 여지도 없지요.
솔직히 본인도 그리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난 게 아닌지라
한 달에 지름질에 사용할 수 있는 돈이라 해 봤자 3~4만엔 정도로 한정되기에
전부 다 정품으로 사서 즐기시는 분들껜 그저 죄송할 뿐입니다.
비천한 몸이지만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.
PS.
링크는 말씀하시면 웬만하면 맞링크 해드립니다. :)
태그 : 공지





덧글
역시 이 분은 부자셔.....
직장인들에게도 그 정도 돈은 큰 돈인데....
갑작스레 이전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군요.
새집 축하드려요 :)
그나저나 원이 아니라 4~5만 엔이라니.. 엄청나시내요..!
저도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.
^^;
저는 고등학교 때 한 달에 쓸 수 있는 돈이 4~5만 원 정도였으니... 아마 요즘 고등학생 분들도 용돈을 받아서 쓴다는 것을 전제로 하면 5~10만 원 정도가 평균이 아닐까 싶네요. 물론 알바 여부에 따라서 좀 더 늘어날 수는 있겠지만(근데 아직도 고등학생 들에게는 최저 임금제가 통하지 않으니... ;ㅁ;), 평범한 직장인들에게도 한 달에 50~60만 원은 상당히 큰 돈입니다. 이런저런 일에 돈을 쓰다 보면, 정작 취미 생활에 쓸 수 있는 돈은 얼마 되지 않을 테니까요.
에... 새 집으로 이사하셨다길래 들렀다가, 뻘소리만 늘어놨네요.
이전 블로그 때는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린 것 같아서 댓글을 달아봤습니다.
확실히 직장을 가지게 되면 자신의 미래도 설계해야 하고 여러모로 지금보다
취미 생활에 쓸 수 있는 돈이 적어질 것 같네요.
하지만 누구나 겪는 일이니 어쩔 수 없는 게 도리겠지요.
그리고 저도 인사 한 번 제대로 드린 적이 없네요...
잘 부탁드립니다. ^^;
쿄우 녀석이 고3이라고 하길래, 저도 그런 줄 알았습니다. ;ㅁ;
잘부탁해요~
링크 수정 하야겠습니다..
올만에 자막제작자 카리나가 들리고갑니다
랄까 블로그 이사하셨군요 ㅋㅋ
irc에 다시 채팅해요 ㅋ
2012년...
!?
....4~5만원인줄알앗더니 ... 4~5만엔....이..이...부자야..이 부자... 내 용돈은 5만원인데 =ㅅ=
힘내시구요 좋은 자막 부탁드립니다!!!
http://as2ari.tistory.com/191
닉네임이 츤데레츠나 이신데,
혹시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주인공인 츠나에서 유래한 닉네임이신가요?
가히리 애니 할때 보셨는지요?
수술 잘 되시고 쾌유하시길 바랍니다~!